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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빅스포 2018' 역대 최대 규모로 치른다.

 

김대중컨벤션센터서 10월31일~11월2일 3일간 개최

 

 

 


 

 

 

한국전력이 올해 4회째를 맞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를 예정이다. 

 한국전력은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2018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8)'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빅스포(BIXPO)는 에너지 분야 신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고, 신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와 기술 교류 확산을 위해 지난 2015년 처음으로 개최됐다.

 한전 본사가 있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를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 만들기 위한 에너지밸리 구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해외 47개국에서 3171명이 참석하고 수출상담 실적만 14억7000억 달러를 달성했다. 관람객 수도 7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한국관광공사 산출 기준에 따르면 2000여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 달성으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했다. 

 올해는 'Energy Ttransition & Digital Transformation(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을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280개 기업이 신기술 전시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기술 전시회에는 LS산전, LS전선, 대한전선, STX중공업,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GE, SIEMENS, EPRI, MR, Fraunhofer, MEGGER, FLIR, SUNGROW, OMICRON 등 해외 대기업과 국내외 우수 중소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행사장에서는 160개의 전시품을 선보일 국제발명특허대전을 비롯, 20개국 도시의 시장과 정부 관계자, 국내외 전력사 CEO, 세계적인 석학들이 모여 46개 세션으로 꾸며질 국제 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발명특허대전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국제컨퍼런스 참여 신청은 오는 3일까지 접수 받는다. 

 한전이 개최하는 'BIXPO 2018'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BIXPO 홈페이지(www.bixpo.kr)와 곧 공개될 '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작성일자 2018-12-06